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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  1. BlogIcon TISTORY 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2010.05.13 01:58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2. 쇠붕 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2009.03.08 03:03

    아래에 쓴 방명록 내용이..뭐 이미 제 블로그에도 써서 새롭진 않지만, 저 결혼합니다.^^
    오늘에야 제대로 된 청첩장이 나와서 인제야 실감이 온달까요. 바톤터치 내용은 결혼이었어요.
    저 때 (1월1일) 에만해도 아직 확실치는 않았어서 이제야 말씀 드리네요.

    경아님만큼 먼거리는 아니지만, 저도 결혼하면 서울이 아닌 광주로 내려가 살게 될 예정이라(300킬로)
    무지하게 정신이 없긴 하네요. 연고없이 신랑 하나만 보고 내려가는 곳이라 조금 무섭기도 하고 그래요.
    오하이오와는 많이 친해 지셨나요? 낯선 곳이라 적응하려면 무리가 많이 갈 거 같은데. 지난번 감기도 그 여파인듯 하고요.

    여튼, 저도 조만간 유부녀의 대열에 합류할 예정이라..요새 기분이 널을 뛰고 그렇습니다.
    다들 결혼 앞두면 마음이 그렇게 심란하게 마련이라고 하는데, 글쎄 뭐 ㅎㅎ
    결혼이라는게 이렇게 예고없이 제 인생에 들이닥칠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지만
    열심히 최선을 다해야겠죠. 신랑될 사람은..착해요. 그리고 저와 닮은 구석이 많아요.
    키도 작고, 어딘가 연약한 느낌이 들때도 있고 (이렇게 말한줄 알면 화낼지도^^)
    ..제가 힘내서 많이 지켜줘야지 싶은 구석이 있고요. 뭐 저보다는 훨씬 듬직하지만.

    세상에 저 혼잔줄 알고 살았는데, 갑자기 이렇게 연결되 버렸어요.
    기쁘기도 하고 심란하기도 하고 그래요....ㅎㅎ 자꾸쓰다보니 넋두리가 되가네요.
    그냥, 청첩장들을 보자니, 생각나서 들러봤네요.

    건강하세요. ^^ 뜬금없었네요.

    푸드덕~!

  3. 쇠붕 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2009.01.01 10:39

    경아님. 새해가 1일이나 지나고서야 들러보네요. 잘 계시나요?
    오하이오가 꽤 추운가 보죠? 그냥 어감만으로는 추위와는 상관 없을것처럼 보이는데.

    실은 지난번에 방명록에 뭘 좀 썼다가...담날 와서 그냥 지워버렸댔어요.
    약간 부끄럽달까..암튼. 후후. 그냥 그랬어요.
    그런데 어쩐지 경아님이 뭔가 바톤터치를 해 준 기분이 들고 그래요.
    자세한 건, 확정이 되면 알려드릴게요. 아직은 일러서.(그러나 어쩐지 이 정도면 경아님 알아채실거 같기도..)

    아무튼, 추위에 지지말고 잘 지내시길. 겨울은 금방 갈 거에요.
    혼자가 아닌 둘이서 보내는 첫 겨울, 좋은 추억 많으시길 바래요. 그리고 해피 뉴이어.^^


    푸드덕~!

    • BlogIcon k.k.m.  수정/삭제 2009.01.03 15:28 신고

      제가 먼저 인사드렸어야 했는데.. 아무튼 반갑습니다.
      Ohio가 시카고 옆동네라고 한다면 좀 더 와 닿을까요?
      어떻게 보면 서울의 겨울날씨와 비슷한 편인데 제가 15년동안 따뜻한 곳에서만 지내다 보니 더 추위를 타는 듯 싶어요.

      음.. 죄송하지만 제가 뭘 바톤터치를 했을지 짐작이 안갑니다. 진짜 궁금하네요. 뭔가 중요한 결정을 하신것 같은데 어떤 일이든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.

      제가 감기에 심하게 걸려서 신랑 볼 면목이 없어요. 신랑은 일하랴 운전하랴 등등 피곤한 일이 많아도 병 한번 안걸리고 잘 견디는데, 놀고 있는 전 벌써 감기만 세차례나 걸렸거든요. 으.. 이놈의 감기..

      쇠붕님도 건강하시고 기분 좋은 2009년 맞이하시길 빌게요. 언제고 쇠붕님 블로그에 놀러가면 안부도 전해드릴게요.

  4. 김재은 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2008.07.07 03:01

    ㅎㅎㅎ말나온김에 들어와봤다...
    사진 이쁘넹.....경아...글래머로군....ㅎㅎㅎ

    암튼 사이즈도 알았겠다..내취향으로 이쁜걸로 골라줄께....

    • BlogIcon k.k.m.  수정/삭제 2008.07.12 09:46 신고

      그래도 재은이만 할까나?
      선물 기대할게. 자주 입으면 낭군님 눈이 즐거울까 모르겠군.(살을 빼야..ㅡㅡ;;)

  5. 김재은 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2008.05.14 23:09

    요~~경아....
    너의 생일선물은 사다가 모셔놓은지 어언 2주가 지났구나....
    보내야지 보내야지...생각은 한다만...왜이리 몸이 말을 안듣는지....ㅎㅎㅎ
    이러다가 결혼선물과 같이 보낼지도...

    잘 지내고 있지?

  6. BlogIcon 넌출월귤 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2008.03.12 21:23

    경아님!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.
    가 볼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, 마음만 드려요~
    혹시 한국 오실 일 있으시면 꼭! 꼭! 연락 주세요~

    • BlogIcon k.k.m.  수정/삭제 2008.03.26 10:53 신고

      글 확인은 일찍 했었는데 방명록 댓글을 이제서야 답니다.
      넌출월귤님!!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.
      거리가 멀어서 못보지만 그 마음은 정말 잘 받을게요.
      한국은 언제 가게 될 지 모르지만 꼭 연락드릴게요.
      그 땐 넌출월귤님도 원하시는 걸 하게 되길 바랄게요.^^

  7. 김재은 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2008.01.30 03:52

    유후~~경아야~~계속 구경와야지~~이러고 있다가 바빠서 들어오지도 못했네...

    풍경사진만 많이 올리지 말고 인물사진좀 많이 올리그라~~

    파마한 모습이 좀 생소하기는 하다만...잘 어울리는것 같기도 하구나...


    즐거워보이는 모습에 나도 덩달아 기쁘다...

  8. 김재석 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2008.01.08 20:15

    경아 누나~
    안녕하세요.
    제가 요 며칠 회사 덕분에 사이판 여행을 갔다 오느라 지금에서야 글을 봤어요.
    누나 홈피 간만에 갔더니 여기로 링크가 되어 있네요.

    누나 결혼하세요?!
    이야~
    정말 많이 축하드려요!!
    한국에 살면 만사 제쳐두고 참석했을텐데 태평양이 누나와 나의 사이를 막네요.
    아..진짜 아쉽다.
    어떻게 만나셨는지 얼마나 교제하셨는지 참 궁금한데 물어볼 길이 만만치가 않아요.
    누나는 잘 지내시죠?
    부모님도 건강하시고요?
    누나 일과 주변 모든것 모든 사람들이 다 평안하길 바랄게요.

    아.. 누나 본지 몇년이 훌쩍 지났네요.
    사이판 갔더니만 그래도 요놈이 미국땅이라고 누나 생각이 나더라고요. 하하하

    누나 결혼날짜 잡히면 다시 연락주세요~^^
    누나의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~^^!!!!!!!!!!

  9. 쇠붕 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2007.12.30 13:11

    잘 지내시나요? 방금 듀게 반말댓글잔치에서 잠시 뒷모습만 뵌 거 같습니다. ㅎㅎ 금방 나와서 여부는 모르지만.
    새해 복 많이, 세트로 받으세요^^ 후후, 이 말하러 들렀어요. 여기는 다소 감춰진 방명록이니 발견하시는데 며칠 걸리실지도 모르지만, 모르다 줍는게 더 재밌잖아요. 님이 모르셔도 제가 전하러 온 게 퇴색하는 건 아닐테고요.
    내년 이맘때, 많은, 좋은 추억들을 되새기며 새해 축복인사 건넬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. 그저 행복하셔요.(파닥파닥)
    푸드덕~!

  10. BlogIcon 넌출월귤 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2007.09.24 00:22

    잘 지내고 계신지요?
    인사드립니다^^